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도시재생 성공사례’ 벤치마킹차 전국서 방문쇄도

등록일 :
2013-05-24 07:31:36
작성자 :
도시재생과
조회수 :
336

‘창원시 도시재생 성공사례’ 벤치마킹차 전국서 방문쇄도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 방문해 격려하기도
 
전국 각지 지방자치단체?기관장 등 다수
 
--------------------------------------------------------------------------------------------------------


‘창원시 도시재생 스타일’이 전국에 뜨고 있다.

 
 
 
창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국 각지 지방자치단체와 기관의 방문과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지난 5월 9일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마산원도심권 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해 창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브리핑 받은 뒤 창동예술촌을 둘러본 것을 시작으로, 5월 11일에는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이 ‘도시재생 R&D 테스트베드사업’ 성과 확인을 위해 박완수 창원시장의 안내로 안홍준 국회의원 등과 함께 ‘창원시 마산원도심재생사업’ 현장인 창동과 오동동과 노산동 일대를 찾은 후 “성공적인 결과물이 나올 수 있게 최선을 다해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경상남도는 5월 22일 도시재생사업 선제대응을 위한 ‘시?군 관계과장 회의’를 창원도시재생지원센터 상가지구 현장실험실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5월 23일에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서 마산합포구 노산동의 주민참여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우수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마을계획가, 주민, 관계공무원 등 35명이 방문할 예정이며, 5월 31일에는 청주시의회 의원단의 방문이 예정돼있다.

 
 
▲5월 28일에는 창원도시재생 테스트베드 총괄책임교수 황희연 충북대교수가 도시재생 네트워크 창립총회 및 기념 세미나에서 ‘우리나라 도시정책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기조연설을 하고, 창원시는 ‘창원시의 도시재생의 성과’에 대하여 사례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한 군산시, 제주 서귀포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청, 통영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각급학교 학생들의 견학방문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창원시의 도시재생 사례를 배우기 위해 방문하고 있으며, 방문자들은 “지역의 문화?역사적 특성과 강점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창원시의 도시재생 노력과 의지가 느껴진다”는 공통된 의견을 보이고 있다.

 
 

창원시는 옛 마산지역 원도심권의 재생을 위해 창동예술촌 조성사업을 필두로, 지난해에 창동공영주차장, 어시장?창동아케이드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현재 매주 토요일 창동사거리에서 열리는 ‘골목여행 그리고 프리마켓’과 ‘부림시장 창작공예촌 조성사업’, 노산동 주거지구 마래하우스 ‘노후집 수리사업’과 ‘마을기업 누림마을 공동체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동동 문화광장 조성사업을 비롯한 각종 상권활성화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우리시가 추진 중인 ‘마산원도심재생사업’은 주민참여형, 협력 거버넌스형, 통합형 도시재생의 전국적인 선도모델로 부상하고 있고, 새 정부 출범 국정과제인 ‘도시재생사업의 발전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어 전국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