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창원시장은 21일 진해권역(경화, 병암, 석동) 순방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주민 불편사항 등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진해구 경화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는 청년회원, 자영업자, 중소상인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경화역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 △경화동 주택지역 도시가스 공급확대 △경화역 인근 도로변 주차장 설치 △병암동 11통 안길 재포장 공사 △병암동 동방천 하류(경워빌라~이동택지입구) 생태하천 조성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이 같은 주민 건의사항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추경예산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적극 협의에 나서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완수 시장은 “특히 올해는 시정 최우선 과제를 경제활력과 민생안정에 두고 일자리 창출과 골목상권 회복 등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