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조성한다

등록일 :
2013-05-22 06:26:15
작성자 :
재난안전하천과
조회수 :
104

창원시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조성한다
 
 
관내 외동초등학교서 ‘창원시 국제안전학교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
 
 
창원시는 21일 오후 2시 관내 성산구 소재 외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조영파 창원시 제2부시장, 이수자 외동초등학교 교장, 이찬호 창원시의원 등 기관 단체장과 학부모, 교사,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국제안전학교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창원시 국제안전도시 사업보고에 이어 이수자 외동초등학교 교장의 환영사, 조영파 제2부시장의 인사말씀, 이찬호 외동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의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을 마친 후, 임종생 전 수원 정자초등학교 교장의 ‘국제안전학교 운영사례’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창원시의 국제안전학교 시범운영은 국제안전도시만들기 사업 중 학교안전을 위한 특성화 사업으로, 지난 3월 치안시범도시 구역인 성산구의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국제안전학교 공모를 실시한 결과, 외동초등학교가 시범학교로 선정돼 이날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것이다.

 
 
국제안전학교 사업은 국제안전학교 공인기준 7가지 사업을 2년 이상 수행해 실사단의 평가를 받은 후 국제안전학교로 공인을 받게 되며, 공인기관은 WHO지역사회안전증진협력센터이고, 2013년 1월 현재 세계 49개 학교가 공인을 받고 있다.

 
 
이날 조영파 제2부시장은 “창원시 국제안전시범학교로 선정된 외동초등학교에 어린이교통공원 조성, 교실 및 복도, 계단 등에 안전시설물 설치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기 안전교육 등을 실시해 학교안전 증진은 물론 전국에서 외동초등학교를 찾아오는 모범 견학장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창원시는 국제안전도시 사업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9개 안전 분야 76개 단위사업에 대하여 사업의 효과분석 등 평가를 실시하고 안전증진 시책을 개발해 오는 8월 중 국제안전도시 공인신청서를 제출하고 10월경에 국제안전도시 공인 실사단의 평가를 받아서 금년 말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