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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일자리만들기 민‧관‧산‧학 추진본부’ 본격 운영

등록일 :
2013-05-21 06:34:45
작성자 :
일자리창출과
조회수 :
130

‘창원시 일자리만들기 민?관?산?학 추진본부’ 출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상설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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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20일 오후 2시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 2층 중회의실에서 박완수 창원시장,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이찬규 창원대 총장을 비롯한 14개 일자리 관련기관, 대학교, 단체 대표와 김성일 창원시의회 부의장, 정영주 경제복지위원장, 일자리정책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일자리 만들기 민?관?산?학 추진본부’ 출범 협약식을 개최했다.

 
 
‘일자리 만들기 민?관?산?학 추진본부’는 최근 전 세계적인 경기불황과 저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시민들이 체감하는 고용률이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어 지역 고용안정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고, 그동안 일자리관련 각종 위원회와 협의체가 구성?운영되고 있지만 일회성에 그치는 등 실효성이 떨어져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종합적인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고 통합 조정할 일자리 상설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창원시 일자리창출과 내에 설치된 추진본부는 매주 월, 수, 금요일 합동 근무를 실시하고, 매주 금요일은 일자리 시책 토론을 통해 각 기관 간 협력사업 및 아이디어?시책 등을 발굴하고 일자리정보를 공유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시민과 기업에게 쉽고 빠르게 일자리정보를 제공하는 등 공공과 민간이 지원하는 모든 일자리 사업을 일원화하여 원스톱 처리할 계획이다.

 
 
박완수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장년 실업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 기관, 대학, 단체의 노력만으로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 추진본부에서 실질적인 합동 근무를 통해 협력 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는 만들어 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출범 협약식에는 일자리 기관인 창원시,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경남지방중소기업청이 참여했고, 대학은 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한국폴리텍Ⅶ대학, 경재단체는 창원상공회의소, 연구기관은 경남발전연구원, 일자리수행단체는 경남직업능력개발원, 경남 여성 일과 미래창조, 경남사회적경제 지원센터가 참여하고 한국노총, 민주노총, 시민협의회 등 총 14개 기관, 대학, 단체가 참여했다.

 
 
또한 협약식에 참석한 기관, 대학, 단체 대표는 추진본부 입구에서 현판식을 가진데 이어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 1층에서 매월 일구데이에 상설 개최되고 있는 5월 채용박람회를 관람하고 참여기업 관계자와 구직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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