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경남도민체전’에서 5연패를 달성한 창원시선수단 해단식이 16일 오전 11시 30분 성산아트뷔페에서 열렸다.
이날 해단식은 지난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사천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52회 도민체전’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한 선수단의 사기진작과 스포츠메카의 위상을 대내외 과시하고 110만 창원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향후 인천에서 열리는 ‘제94회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조기호 창원시제1부시장을 비롯한 체육회 이사와 선수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해단식에는 성적보고와 박창규 창원시체육회 사무처장의 종합우승기 봉납, 최우수 감독·선수 시상 및 도민체전과 창원시 체육발전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기호 제1부시장은 “이번 대회에도 종합우승을 해 5연패를 달성함으로써 스포츠메카 창원시의 자긍심을 안겨준 선수단에 찬사를 보낸다”며 “선수, 지도자, 임원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더 나은 미래를 기약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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