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민원콜센터(☎1899-1111) 시민 현장홍보 적극 나서
- 등록일 :
- 2013-05-13 07:54:55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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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 조회수 :
- 371
창원시 민원콜센터(☎1899-1111) 시민 현장홍보 적극 나서
관내 개최되는 각종 행사장 찾아다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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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민원콜센터가 최근 관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장을 찾아다니면서 ‘창원시 민원콜센터 전화번호가 몇 번인지’, ‘무엇을 하는지’ 등을 알리는 대대적인 시민홍보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창원시 민원콜센터 직원들은 ‘창원시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한번에 Ok~ 창원시 민원콜센터(☎ 1899-1111)에서 도와드립니다’ 주제와 함께 12일 진해구 풍호체육공원에서 열린 ‘2013년 생태숲걷기대회’ 행사장에 참가한 5000여 명의 시민에게 ‘민원안내와 전화번호를 새긴 핸드폰 전자파차단 스티커’를 일일이 나눠주면서 ‘창원시 민원콜센터’ 이용시 신속 ? 정확한 민원안내와 편리한 점을 적극 홍보했다.
창원시 민원콜센터가 이와 같이 현장홍보에 나선 것은 2012년 1월 17일부로 창원시 진해구청 민원동 1층에 창원시 민원콜센터를 개소한 후 그동안 KBS, MBC라디오 광고와 시내버스 내부광고, 정류장 광고, 전단지, 현수막 게첨 등을 통해 여러 차례 홍보해왔지만 아직까지 ‘창원시 민원콜센터(1899-1111)’에서 하는 일과 전화번호를 인식하지 못한 시민이 많아 하루 평균 1200여건의 상담을 안내하는데 그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시는 이달부터 하루 평균 1500건 안내를 목표로 5월 한 달 동안 집중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지난 5월 1일 ‘제38회 가고파 큰잔치’가 열린 마산항 제1부두에서 시작해 사람이 많이 왕래하는 다중장소인 홈플러스, 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버스터미널 등 20개소 지역에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순회홍보로 펼쳐나가고 있다.
한편, 지난해 민원콜센터는 개소 이래 올 4월 30일까지 민원콜상담 유형중 가장 많은 4만 4534건의 교통?차량등록을 비롯해 △도시?경제 △민원 인허가 △세무 △환경?위생 △상하수도 △복지 △문화?관광 등의 순으로 상담사 23명이 총통화 40만 4105건을 상담했으며, 하루 평균 콜수는 1230여 건으로 ‘시민생활의 궁금증을 한번에 OK~ 신속?정확하게’ 시민의 생활도우미로서 창원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한 고독하고 외로운 독거노인 240명에게 상담사가 매주 2회 안부전화 확인과 기상정보, 복지관련 등 말벗되어주기 상담으로 노인으로부터 많은 칭송과 호응을 받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창원시 행정에 대한 여권, 교통, 차량등록, 보건, 복지, 상하수도, 세무, 문화관광, 체육행사, 축제, 각종민원 등 궁금한 사항이나 문의사항은 창원시 민원콜센터(1899-1111)로 전화하면 빠르고 친절하게 도와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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