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창동예술촌 추가 입주예술인’ 전국 공개모집

등록일 :
2013-05-10 07:02:07
작성자 :
도시재생과
조회수 :
181

창원시 ‘창동예술촌 추가 입주예술인’ 전국 공개모집
 
 
오는 24일까지 예술촌의 완성도 높이기 위해 예술인 22명
 
-----------------------------------------------------------------
 
 
창원시는 창동예술촌에 입주할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 22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창동예술촌’은 창동권역의 빈점포 50개소를 활용하여 예술촌을 조성한 후, 활성화하여 도시의 기능을 부활시키고자 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창원시가 마산원도심권 재생을 위해 추진 중인 핵심사업이다.

 
 
이번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 추가모집은 기존 예술촌을 확대해 젊은이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와 흥미거리를 추가로 제공하고, 기성세대들에겐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보완해 완성도 높은 예술촌을 구현하고자 하는데 있다.

 
 
모집신청서 접수기간은 오는 5월 24일까지로, 예술 창작 활동이 가능한 자(단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시청홈페이지에 ‘창동예술촌 3차입주예술인 모집 공고’에 의한 신청서, 자기소개서, 예술촌 활동계획서 등 소정의 구비서류를 갖춰 창원시 도시 재생과(☎055-225-2613) 에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예술인 모집방식에서 특이한 점은 특정 골목구간 빈점포 8개소를 기획테마시설로 지정해 일반공모 시설과 구분했다는 점이다.

 
 
예술촌 확장으로 새롭게 편입되는 골목구간(8개소)에 젊은 층 유입과 흥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술?마임?행위예술?공연?거리예술?대중음악?댄스 등 동적예술분야만 지원 가능하도록 했으며, 나머지 빈점포 14개소는 예술장르 구분없이 모든 장르의 예술인이 일반공모로 신청하도록 했다.

 
 
접수된 신청서는 시에서 서류심사 후, 5월말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자를 선정하게 되며, 입주자 결과발표는 5월말 지역신문 및 창원시 홈페이지 새 소식란에 공고할 예정이다.

 
 
선정된 입주 예술인은 7월 말까지 개별 입주공간에 인테리어를 자비부담으로 완료하고, 8월부터 정식으로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으로 예술활동을 하게 되며, 시는 입주점포의 임대료를 2년간 무상으로 지원하고, 6개월 단위 활동사항 평가를 통해 계속 지원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