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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산구 ‘상남상업지역 불법영업행위 근절 방안’ 마련

등록일 :
2013-05-10 06:51:15
작성자 :
성산구 문화위생과
조회수 :
97

성산구 ‘상남상업지역 불법영업행위 근절 방안’ 마련
 
 
‘불법영업 근절대책 TF팀 구성’ 등 4개 과제 10개 추진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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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정희판)가 관내 상남상업지역 유흥업소 등 불법영업행위 근절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성산구가 그동안 다각적인 지도단속으로 상남상업지역의 불법행위가 다소 감소된 것으로 자체평가 결과로 나타나고 있으나 일부업소에서 호객행위, 영업장 무단확장 등 불법 개?변조를 통해 변태영업이 성행하는 악순환이 심화되고 선량한 시민피해 및 서민경제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판단 하에 문제점을 보완해 불법영업 근절대책을 보완?추진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성산구가 마련한 불법영업 근절방안 4개 과제 10개 추진시책은 ▲불법영업 근절대책 TF팀(경찰, 세무, 소방서, 위생단체, 구청) 구성 ▲위생단체 활용 책임담당제 지정?운영 ▲유관기관 간담회, 캠페인 등을 통한 자정노력 ▲성매매알선 업체 등 리스트 발췌 불법영업행위 집중단속 ▲세금탈루혐의 등 세무조사 실시 ▲비상구 적치물 방치 등 각 기관별로 관련법 적용 불법업소 원천 봉쇄 ▲불법영업 등 피해신고센터 설치 운영 등이다.

 
 
이에 따라 성산구는 이번 불법영업근절대책이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강종동 문화위생과장을 팀장으로 한 경찰, 세무서, 소방서, 위생단체 등으로 구성된 ‘유흥불법영업근절대책TF팀’을 운영해 현 실태, 추진시 문제점 등 수시로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단속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정경희 성산구청 위생관리담당은 “일방적인 지도단속으로는 성매매알선, 호객행위 등 불법영업 단속에 한계가 있어 적발된 업소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따르도록 제도적인 개선 건의와 영업주 및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깨진유리창’ 법칙 등 홍보를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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