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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지속 추진

등록일 :
2013-05-03 06:58:35
작성자 :
문화관광과
조회수 :
127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올로케이션 창원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지속 추진
 
 
5월 6일부터 2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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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올해도 영상촬영 유치를 위해 창원에서 촬영되는 국내 상업영화 및 방송드라마에 대해 일정액을 지원하는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사업 중 영상제작비 지원사업은 총 제작예산 20억 원 이상, 60% 이상 투자를 완료한 국내 상업영화 및 방송드라마 중 창원시에서 30% 이상 촬영?제작하는 작품에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고, 촬영체제비는 창원시에서 촬영이 확정된 국내 상업영화 및 드라마 중 5박 이상 창원시에서 촬영하는 작품에 한해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촬영장소 및 시나리오 내용이 창원을 배경으로 하는 지역독립영상물에 대해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한다.

 
 
이 사업은 5월 6일부터 20일까지 신청을 받아 창원시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등을 심의하여 차등지원 한다고 한다.

 
 
창원시는 2010년부터 영상관광 시대에 발맞춰 뛰어난 작품을 유치하기 위해 인센티브지원 등 영상지원 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2012년부터 (사)경남영상위원회를 통한 간접 지원 방식뿐 만 아니라 직접 지원하는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행해 제작비 2건, 체제비 1건, 독립영상물 1건을 선정하여 지원했다.

 
 
또한 영상산업 메카로의 발돋움을 위해 감독, 프로듀서 등 영상산업 관계자 50여 명을 초청해 창원시 촬영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팸투어 사업’을 시행한 바 있다.

 
 
한편, 창원지역 영화제작 활성화 및 수준 높은 영화문화 향유권 부여를 위해 경남영화협회 주관으로 ‘제7회 경남독립영화제’가 개최되며, 국내 초청작품 상영, 영화감독과의 만남 등이 계획되어 있다.

 
 
배경민 창원시 문화관광과장는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우수한 영상물을 창원에 유치해 관광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민의 영상물 제작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으로 지역독립영상물 제작 활성화 및 작품의 질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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