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5월 1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기업사랑과 입구에서 이동찬 창원시 경제재정국장과 소속 공무원, 기업지원 C-Care 센터 유관기관 실무지원단원인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중소기업청, 경남테크노파크 소속 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기업지원 C-Care 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기업지원 종합정보 제공 및 상담전용 창구인 ‘창원시 기업지원 C-Care 센터’는 기업사랑과 내 개설돼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앞으로 ‘C-Care 센터’는 기업애로 One-Stop서비스를 구축해 애로사항으로 방문하는 기업인과 근로인에게 시의 종합 지원시책 안내는 물론 중소기업청, 창원상공회의소,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의 협조체계로 구축된 기업지원 실무단(10명)의 실시간 정보공유로 기업의 종합적 지원정보 안내 등 애로사항 해소에 최선의 지원을 펼칠 것이다.
또한 기업지원 종합 포털사이트를 운영해 기관별 지원시책 정보망을 연계하여 중소기업 지원 ONE-TIME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현장 방문서비스 강화 및 유관기관 실무지원단과 합동으로 기업애로 지원책을 정기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2004년부터 전국 최초로 ‘기업사랑운동’을 전개해 기업사랑 발상도시로서 널리 알려진 창원시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맞는 세계일류 산업도시 구현을 목표로 하여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업애로 해결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하여 각종 기업지원 시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경제위기와 경기회복 지연으로 위축된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직접적인 애로해소를 위한 중소기업 근로자와의 런치타임 간담회 개최 등 기업인과 근로자의 현장소통 행정을 강화해 오고 있다.
이동찬 창원시 경제재정국장은 “앞으로 기업지원 C-Care 센터를 중점적으로 운영하여 기업이 감동받는 기업애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찾아가는 현장간담회 및 런치타임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한 ‘중소기업 손톱 밑 가시 제거’에 행정력을 집중해 ‘기업애로’를 해소하겠으며, 기업 경영활동의 지속적 개선으로 기업인과 근로자의 氣를 살려 기업사랑운동 발상도시 창원의 기업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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