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시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업무를 수행한 5명의 직원을 ‘5월의 베스트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시는 지난달 25일 본청과 실?국?소, 각 구청에서 자체심사를 거쳐 추천한 직원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를 열어 교육법무담당관실 박현덕?경제정책과 하태훈?체육진흥과 박양진?마산합포구 건설과 정계영?진해구 웅천동 이석원 주무관을 5월 ‘이달의 베스트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박현덕 주무관은 통합이후 미 정비된 자치법규를 자체 발굴 정비는 물론 업무 난이도가 높은 자치법규 신규 제정이나 개정안에 대한 충분한 사전 검토와 자세한 설명으로 직원들의 법제업무 효율적 수행에 기여했다.
▲하태훈 주무관은 창원시 랜드마크이자 관광명소로 추진 중인 창원솔라타워 건립 및 준공과 경로당 30개소에 태양광 설치사업 등 신?재생 에너지 보급에 앞장 서 왔다.
▲박양진 주무관은 프로야구 1군경기 개막에 차질 없도록 마산야구장 리모델링 사업을 완벽하게 시행했으며, 진해문화체육센터 및 도서관 건립과 마산종합스포츠센터 건립 계획 수립 등 스포츠시설 저변 확대에 노력해 왔다.
▲정계영 주무관은 현동I/C일대 가로등(250W 나트륨램프)을 세라믹 메탈램프(150W)로 교체하여 전기절약은 물론, 1천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양했으며, 이외에도 신속하고 안전한 도로 재포장 및 유지보수공사로 쾌적한 도로이용 제고에 기여했다.
▲이석원 주무관은 관내 독거노인 55명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대책’을 수립해 주 2회 유선안부 등으로 고독사를 사전 예방하고 있으며, 저소득 독거노인 80명을 초청해 생일잔치를 개최하는 등 복지행정 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했다.
최용균 창원시 행정과장은 “시민을 위해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직원들을 베스트 공무원으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숨은 공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의 베스트 공무원’은 지난해 3월부터 현재까지 2개팀과 55명의 공무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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