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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민원콜센터(1899-1111) 알면 편리합니다”

등록일 :
2013-05-02 06:24:31
작성자 :
행정과
조회수 :
149

“창원시 민원콜센터(1899-1111) 알면 편리합니다”
 
 
 
다중장소 순회 ‘민원콜 전화 알리기’ 발 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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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민원콜센터(☎1899-1111)’가 시민이 많이 왕래하는 다중장소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시민에게 ‘민원콜 전화번호’를 알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창원시는 2012년 1월 17일 진해구청 민원동 1층에 ‘창원시 민원콜센터’를 개소한 후, 그간 시내버스 외부광고와 정류장 등을 통해 홍보해왔지만 아직까지 ‘창원시 민원콜센터’ 전화번호를 인식하지 못한 시민이 많아 하루 평균 1200여 건을 안내하는데 그쳤다.
 
 
 

이에 시는 이달부터 하루 평균 1500건 안내를 목표로, 사람이 붐비는 다중장소 현장에 직접 찾아다니면서 ‘창원시 민원콜 1899-1111’를 이용하면 편리함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달 집중홍보 장소는 첫날인 5월 1일 ‘제38회 가고파 큰잔치’가 열리는 마산항 제1부두에서 시작해 ▲진해구 지역은 홈플러스, 롯데마트 ▲의창구지역은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창원종합버스터미널 ▲성산구 지역은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신관, 롯데마트, 대동백화점 ▲마산합포구 지역은 대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마산남부시외버스터미널, 신세계백화점 ▲마산회원구 지역은 홈플러스,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마산시외버스터미널 등 20개소 지역을 각각 순회하면서 ‘콜센터 전화번호가 표시된 핸드폰 전자파차단 스티커’를 시민에게 나눠주고 창원시에 대한 문의사항은 핸드폰에 부착된 스티커를 활용하면 훨씬 편리하다는 점을 알려 ‘창원시 민원콜센터(☎1899-1111)’를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1월 17일 개소한 이래 올 3월 31일까지 민원콜상담 유형별로 살펴보면, 교통?차량등록이 4만 274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도시?경제 3만 9653건 △민원 인허가 3만 8326건 △세무 3만 3708건 △환경?위생 2만 9274건 △상하수도 2만 5679건 △복지 2만 158건 △문화?관광 1만 7003건 △기타 7만 7396건 △문의사항 고객통지 5만 9342건 등으로 상담사 23명이 총통화 38만 3287건을 상담했으며, 하루 평균 콜수는 1230여 건으로 ‘시민생활의 궁금증을 한번에 OK~’ 신속?정확하게 시민의 생활도우미로서 창원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창원시 행정에 대한 각종민원, 교통, 차량등록, 여권, 보건, 복지, 상하수도, 문화관광, 체육행사, 축제 등 궁금한 사항이나 문의사항은 창원시 민원콜센터(1899-1111)로 전화하면 빠르고 친절하게 도와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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