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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설공단, 어르신 무료 프로그램 “알차네”

등록일 :
2013-04-19 04:17:30
작성자 :
시설관리공단
조회수 :
133

    창원시설공단, 어르신 무료 프로그램 “알차네”
 
 
산하 3개 노인종합복지관, 스마트폰 교육, 런치콘서트 등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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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이사장 안삼두) 산하 노인복지관에서 노인들의 정서함양과 건강증진은 물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폰 교육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12일 관내 15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마산한일전산여고 학생 15명의 도움을 받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젊은 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활용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의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배우고 익혀 세대를 넘은 소통을 통해 스마트 정보화 실버세대로 거듭날 수 있는 동기 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노인들은 이날 마산한일전산여고 학생 15명의 도움을 받아 1:1 교육을 통해 인터넷, 사진기능, 쇼설네트워크 활용법 등을 배우며 스마트폰의 매력에 흠뻑 젖었다.

 
 
의창노인복지관과 성산노인복지관에서는 매월 1차례 이상 ‘런치콘서트’를 열어 어르신들의 정서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여가와 문화체험의 기회를 주고자 마련한 ‘런치콘서트’는 색소폰 등 각종 악기연주와 대중가요 부르기 등 지역의 숨은 예술인들의 다양한 공연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이들 3개 복지관에서는 매월 창원재능기부뱅크 등과 연계해 지역 내 경로당 및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각 노인복지관에서는 이밖에 정규 프로그램 외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특강 등 다양한 무료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의창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 16일 삼일정풍병원과 연계해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뇌혈관 질환 예방관리법 특강’을 실시한데 이어 17일에는 노인 우울증 및 정신건강상담을 위한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성산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 16일 당뇨 고위험군 노인을 대상으로 ‘당뇨교실’을 열었고, 진동종합복지관도 지난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보름간 ‘당뇨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마산노인복지관에서는 18일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방 무료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창원시설공단 김봉덕 복지사업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보다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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