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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대동백화점 ‘지역인재 우선채용 협약’ 체결

등록일 :
2013-04-17 06:44:10
작성자 :
일자리창출과
조회수 :
143

창원시-대동백화점 ‘지역인재 우선채용 협약’ 체결
 
지역 내 청년실업난 해소 위해 공동노력
 
대동백화점, 사회공헌 차원에서 지역출신자 150여 명 우대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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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와 관내 대동백화점이 청년 일자리창출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창원지역 출신 구직자를 우선 채용해 지역 실업률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인재 우선채용 협약’을 체결했다.

 
 
조기호 창원시 제1부시장과 곽규환 대동백화점 부회장은 관계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오후 제1부시장실에서 ‘지역인재 우선채용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창원시내 거주 청년들을 우선 채용함에 있어 상호 협력함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창원지역 출신 지역인재(대학, 고교졸업생) 우선 채용 ▲지역 내 청년 실업난 해소 노력 ▲창원시는 대동백화점의 애로사항 발굴과 해결 노력 등에 관해 상호 협력하는 등 지역인재 우선채용 분위기 확산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동백화점은 지역사랑 사회공헌운동 차원에서 올해 150여 명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으로 1차 모집은 올 초 ‘경남지역 시내 면세점 특허업체’로 선정됨에 따른 면세점 및 신규사업 채용 인력이며, 2차 모집은 해외브랜드 입점 후, 향후 채용될 인력으로 신규채용 선발 시 창원시 출신자를 우대함을 원칙으로 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창원시와 대동백화점은 청년 일자리창출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속적인 청년 실업난 극복에 상호 노력?협력하기로 했다.

 
 
조기호 제1부시장은 “대동백화점 면세점 업무에 행정적으로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 지원할 것”이라면서 “지역 청년실업률 해소를 위한 대동백화점의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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