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환경수도 정책’ 전국 최초 시민평가단 최종평가 받아

등록일 :
2013-04-16 06:23:34
작성자 :
환경수도과
조회수 :
114

‘창원시 환경수도 정책’ 전국 최초 시민평가단 최종평가 받아

 
창원시, 15일 시청서 ‘평가결과보고회’ 개최

 
---------------------------------------------------------------------------------------- 

 
2006년 11월 2일 ‘환경수도 창원’을 선포한 창원시에는 전국 최초로 시민평가단에 의한 시의 정책이 평가를 받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박완수 창원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환경수도 정책’ 70개 과제 추진사항에 대한 ‘시민평가단에 의한 평가결과 보고회’가 1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시민평가단은 녹색창원21 실천협의회 전점석 회장을 단장으로 추진 분야별 전문가, 대학교수, 시민단체 등 24명의 시민 대표로 구성되어 있는 ‘환경수도 정책 시민평가단’으로, 창원시 환경수도 정책과 주요시책을 시민의 관점에서 평가하고, 개선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2년 4월 4일 발족한 이래 2012년 8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적합성, 공감성에 대한 중간평가를 실시했고, 2013년 2월 단위사업별 서면평가와 면담평가를 거쳐 이날 ‘환경수도 정책’을 △추진 전략별 주요사업의 적합성 △공감성 △목표 달성도 △효율성 △파급효과 등 5개 항목을 정량?정성적으로 평가한 최종 결과를 보고했다.

 
 
최종평가 결과 보고자인 창원대학교 박경훈 환경공학과 교수의 발표에 의하면, 평가대상 환경수도 정책 70개 사업에 대한 ‘시민평가단’의 평가결과, 전체 91.4%인 64개 사업이 ‘높음’ 이상의 평가를 받는 등 개별 평가점수를 종합한 평균점수는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88.3점으로서 전체적으로 비교적 높게 평가됐다.

 
 
항목별 평균점수는 20점 만점을 기준으로 목표달성도가 18.3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적합성 18.0점, 파급효과 17.8점, 효율성 17.2점, 공감성 17.1점 순으로 나타나 ‘환경수도 정책’이 전반적으로 시민들로부터 크게 호응을 받는 것으로 평가됐다.

 
 
전체적으로는 평가 대상사업이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환경수도 정책과의 부합정도는 높은 반면, 일부 사업의 경우 시민의 공감대 형성과 대내외적 인지도 확보, 사업추진 성과 및 지속적인 사업발전의 필요성 등이 다소 낮게 평가되는 사업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완수 창원시장은 “이러한 시민평가단에 의한 정책평가는 ‘세계적인 환경수도’를 지향하는 선진화된 평가시스템의 한 방법으로, 2013년 올해에도 행정 중심이 아닌 시민, 전문가 등의 관점에서 ‘환경수도 정책’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향후 정책 추진 및 발굴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