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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해양공원’ 군항제 연계 새로운 관광명소 ‘자리매김’

등록일 :
2013-04-10 06:24:02
작성자 :
시설관리공단
조회수 :
182

     ‘해양공원’ 군항제 연계 새로운 관광명소 ‘자리매김’
 
 
                 ‘미니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로 추억과 낭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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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의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와 연계해 진해구 명동에 위치한 창원해양공원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창원해양공원에는 이번 진해군항제기간 중인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총 2만 40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지난해 군항제가 열린 10일 동안의 총 관람객수 9800여 명 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이처럼 관람객이 크게 늘어난 것은 최근 문을 연 국내 최대의 창원솔라타워 덕도 있지만 천혜의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군함전시관, 해전사체험관, 해양생물테마파크 등 다양한 시설에서 체험과 휴식, 관광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안삼두)이 이번 진해군항제 기간동안 해양공원에서 ‘미니콘서트’와 ‘미술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9일 오후 3시부터 해양공원 내 야외무대에서는 찾아가는 음악회 ‘미니콘서트’가 열려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사물놀이와 퓨전 창작음악, 타악 퍼포먼스, 전통무용, 판굿 등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올려 져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7일에는 지역의 색소폰동호회 단원 15명이 다양한 장르의 색소폰 연주로 해양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또한 군함전시관에서는 해군복 착용 체험 포토존을 운영하고, 해전사체험관에서는 미술작품 전시회를 여는 등 추억과 낭만의 공간을 제공하기도 했다.

 
 
구태옥 해양공원팀장은 “해양공원은 아름다운 진해 앞바다의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다양한 전시·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며 “다시 찾고 싶은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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