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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외국인근로자의 의사소통 등 현지적응 돕는다

등록일 :
2013-04-03 06:49:43
작성자 :
기업사랑과
조회수 :
125

외국인근로자의 의사소통 등 현지적응 돕는다
 
 
창원시 ‘외국고용사업장 통역서비스 지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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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외국인고용사업장 외국인근로자의 현지적응을 위한 의사소통과 애로사항 해소 등을 위해 ‘통역서비스 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번에 위촉된 ‘외국인고용사업장 통역서비스 지원단’은 7명으로, 영어(이효경), 중국어(김미화), 인도네시아어(윤산호), 몽골어(채정미), 캄보디아어(지다희), 태국어(정묵다), 베트남어(한소희) 등 7개국어로 2년간 통역서비스 활동을 하게 된다.

 
 
외국인고용사업장 통역서비스 지원단은 고용허가제로 관내 근로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과 이들을 고용하고 있는 고용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실제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의사소통과 바이어 면담 등 업무관련 애로사항을 찾아가는 현장서비스로 연중 지원한다.

 
 
해당언어가 필요한 외국인고용사업장에서는 통역서비스지원단과 이용가능시간을 사전협의 후, 이용 1일전 창원시 기업사랑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창원시홈페이지(www.changwon.go.kr)☞분야별 정보안내(경제)☞기업지원시책☞근로자복지, 외국인고용사업장 통역서비스지원단을 클릭하면 서식과 이용절차 등을 상세히 알 수 있다.

 
 
이동찬 경제재정국장은 1일 위촉장을 수여한 후 이들 지원단을 위로하고 기업체 현장의 외국인근로자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적극 협조를 당부하면서 “앞으로 창원시도 지속적으로 외국인고용사업장에 필요한 애로사항을 청취해 좀 더 다양한 언어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09년 4월부터 현재까지 4년째 외국인고용사업장 통역서비스 지원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2년마다 위촉한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기업사랑과(☎225-3293, FAX 225-471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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