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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2013년 상반기 창원형 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등록일 :
2013-04-02 11:08:57
작성자 :
일자리창출과
조회수 :
191

창원시 ‘2013년 상반기 창원형 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취약계층에게 안정적 상시 일자리 제공하는 착한 기업 3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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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지난 2월에 ‘창원형 예비사회적기업’을 공모해 현지실사와 심사위원회를 거쳐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사회적서비스와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착한 기업 3개소를 3월 28일 신규 지정함에 따라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사업에 더욱 탄력이 붙을 수 있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사회적기업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무지개 울타리’ 만들기 사업과 연계하여 지정된 ▲‘(유)창원주거에너지복지센터’ ▲‘(유)희망하우징’과 함께 만드는 무대를 통해 공연, 강연 등으로 문화소외계층에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유)풀뿌리문화공동체 예종’ 등 3개 기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창원형 예비사회적기업’은 4월부터 1년간 근로자 1인당 최저 인건비와 사업주 부담 사회보험료 등 월 110만7000원과 사업개발비, 시설·장비구입비를 지원받게 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고용하여 발생된 수익은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착한기업으로서의 첫발을 내딛는다.

 
 
앞으로 창원시는 사회적기업에 대하여 지속적인 홍보와 프로보노, 사회적기업 생산제품 판매 행사 등을 통한 기업의 판로개척과 애로사항 해소 및 경영부문에 자생력을 갖추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김응규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에 신규 지정된 사회적기업에 대해 인큐베이팅지원센터 및 네트워크를 통하여 기업운영의 방향설정, 교육?컨설팅 등으로 사회적기업의 자립역량 강화 및 지속적인 고용창출을 구현하고,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성공적인 사회적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창원시에는 인증사회적기업 12개소, 예비사회적기업 33개소(부처형 2, 경남형25, 창원형 6) 등 총 45개 사회적기업에 593명을 고용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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