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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벚꽃관광 순환열차 타고 진해군항제 보러 오세요”

등록일 :
2013-04-01 08:37:53
작성자 :
문화관광과
조회수 :
189

      “벚꽃관광 순환열차 타고 진해군항제 보러 오세요”
 
 
박완수 창원시장 ‘1일 명예 마산역장’ 체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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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대 벚꽃축제인 ‘제51회 진해군항제’에 ‘벚꽃관광 순환열차’가 운행됨에 따라 관광객의 교통편의 및 새로운 체험거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벚꽃관광 순환열차’는 군항제 개최기간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소책의 일환으로 ‘제51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처음 창원시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와 협의를 통해 ▲마산역, 창원역, 신창원→진해역 방향으로 1일 6회 ▲진해역→신창원역, 창원역, 마산역 방면으로는 1일 8회를 개막일인 31일 개최된 시승식을 시작으로 군항제 기간동안 운행하게 된다.
 
 
 
이날 ‘벚꽃관광 순환열차’ 시승식에는 박완수 창원시장, 허인수 코레일 마산관리역장, 배종천 창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김형봉 진해군항제축제위원장, 5개 구청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일 마산역에서 출발해 창원역, 신창원역을 경유하여 진해역에 도착한 뒤 벚꽃구경에 나섰다.

 
 
특히 벚꽃순환열차 시승행사에 앞서 박완수 시장이 ‘1일 명예 마산역장’으로 나서 마산역광장 주변 여가선용 노인들 위로 및 마산관리역 직원들을 격려하고, 외지에서 창원시를 방문하는 철도 이용객들에게 ‘제51회 진해군항제’를 홍보하는 등 현장체험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창원시 관계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운행되는 ‘벚꽃관광 순환열차’가 관광객 유치 활성화뿐만 아니라 철도를 활용하여 도심교통 흐름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특히 ‘벚꽃관광 순환열차’이용자가 보다 쉽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누비자 임시터미널을 2개소 추가 설치해 철도와 자전거를 통한 환승체계를 구축하는 등 진해군항제 관람객에게 한층 더 높은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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