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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부산 녹산공단 운행 ‘시내버스 정차구간’ 확대

등록일 :
2013-04-01 08:21:23
작성자 :
교통정책과
조회수 :
144

창원~부산 녹산공단 운행 ‘시내버스 정차구간’ 확대
 
 
4월부터 녹산공단 내
 
부광산업, 부산카프링, (주)태광, 부산항신항 홍보관 등 4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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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부산 녹산공단 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가 오는 4월부터 ‘4개소 정차운행’을 시작함에 따라 부산신항만 지역에서 근무하는 시민들의 출?퇴근이 한층 편리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11년 5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305번과 315번 노선은 신항만 북측배후부지 한진해운(6.8㎞)까지 출?퇴근시간대 1일 각 4회씩(총 8회) 확대 운행해 왔으나 부산관할 2.6㎞ 구간 내에서는 미 정차 운행함에 따라 그동안 근로자들은 시내버스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창원시는 신항만지역 입주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부산시와 지속적인 업무협의 및 현장조사 등을 통해 녹산공단 내 부광산업, 부산카프링, (주)태광, 부산항신항 홍보관 등 4개소에 정차운행 합의를 이끌어냈다.

 
 
시는 305번과 315번 노선을 이용하는 근로자들의 혼란과 불편이 없도록 정류소별 노선표기 등 시설물 일제정비 완료한 후, 이르면 내달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 갈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앞으로 부산과 상생 발전을 위해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고, 특히 신항만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지속적으로 협의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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