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하는 ‘제51회 진해군항제’와 ‘2013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을 전국 네티즌을 대상으로 홍보하는 ‘인터넷 정보검색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원시에 따르면, 진해군항제가 끝나는 4월 10일까지 창원시(www.changwon.go.kr), 진해군항제(http://gunhang.changwon.go.kr),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http://jinhaetattoo.changwon.go.kr)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검색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시는 대회기간동안 응모자 중 정답자를 무작위로 추첨해 100명의 당첨자를 선정하여 3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진해군항제’는 경남도민 자긍심 고취를 위한 \2013년 문화관광축제 경남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바 있으며,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벚꽃명소로 진해 경화역, 여좌천이 미국 뉴스 전문 채널 CNN에 선정되기도 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진해군항제와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이 봄에 개최하는 국내 최고의 축제이면서 세계적인 명품축제라는 것을 알리는데 이번 정보검색대회가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