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7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분야 일자리창출’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한 실천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날 실천다짐대회에는 구직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인력이 부족한 농가를 연결하는 ‘도농상생-Green 일자리센터’ 개설 등 농촌일손부족 해소와 도시민 일자리 창출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도농상생의 모범적인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는 계획을 포함해 농촌체험마을 휴양마을 사무장 채용의 상시일자리 창출 등 312개의 직접일자리, 424개의 간접일자리 등 총 700여 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방안이 발표됐다.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이날 농업분야 보조사업과 농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공사 등 보조사업자 대상자 선정 및 공사착공을 조기에 시행해 농업인들의 영농추진과 농촌생활 환경정비 등에 실질적인 균형집행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일자리창출과 재정균형집행에 농업기술센터의 전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담은 ‘실천다짐’을 선서하면서 실천다짐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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