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종길)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금품?선물?향응수수 등 청렴 위반행위를 확인하고, 음주, 근무지이탈 등 복무기강 해이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소방관서 복무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복무 감찰은 오는 11일까지 노출ㆍ비노출 병행으로 소방공무원이 설 명절 분위기 편승 공직기강 해이사례가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감찰내용으로는 ▲근무시간 준수여부, 출장 등을 빙자한 근무지이탈행위 ▲설 명절 분위기 편승 민원 지연처리 및 불친절행위 ▲재난대비 출동태세확립 및 표준작전절차 이행 실태 점검 ▲비위관련 공무원 및 간부공무원 여론 수집 등 전반적인 공직기강 확립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복무확인 결과 비위공직자가 적발 될 경우, 부패를 청산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시정방침에 따라 비위공직자는 경중에 관계없이 수사기관에 고발조치하고 감독자에 대해서도 연대 문책 등으로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
김종길 본부장은 “이번 설 명절 복무감찰을 통해 내부적으로 소방공무원의 청렴문화를 정착하고 외부적으로는 시민으로부터 믿음과 신뢰를 받는 소방이미지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