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생활 속 기부 생활화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다

등록일 :
2013-02-07 06:02:38
작성자 :
행정과
조회수 :
140

창원시, 생활 속 기부 생활화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다
 
 
‘축하기부카드’사용으로 1월 말 현재 210건 334만원의 기부금 적립
 
---------------------------------------------------------------
 
 
창원시 의창구 반송동주민센터에 근무하는 A씨는 지난 1월 정기인사에서 승진한 직후, 동료직원으로부터 예쁜 축하카드와 본인의 이름이 적힌 기부금 영수증을 받았다.

 
 
A씨는 “어떤 선물보다 가치있고, 의미가 있어서 보내준 사람의 정을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이다”면서 “나의 승진에 어려운 이웃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고맙고 앞으로 다른 동료를 축하할 일에도 많이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시는 지난해 1월부터 시작한 일상생활 속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승진, 영전, 생일 등 기념일에 선물을 주는 대신 주인공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축하기부카드’ 시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 1월 말까지 창원시 직원을 중심으로 1만원에서 5만원까지 모두 210건 334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으며, 이렇게 모인 성금은 창원시내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쓰여질 계획이다.

 
 
‘축하기부카드’는 승진, 영전 등 기쁜 일에 축하와 동시에 소액 기부를 할 수 있어 매달 꾸준히 참여자들이 늘고 있으며, 제도의 활용이 늘면서 직원들의 승진, 영전뿐만 아니라 생일이나 결혼식 축의금으로도 사용하는 등 생활 속 기부범위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축하기부카드’ 신청은 창원시(www.changwon.go.kr)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http://gn.chest.or.kr)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창원시 최용균 행정과장은 “창원시 직원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단체, 일반 시민들도 ‘축하기부카드’ 시책을 많이 활용하기 바란다”며 “일상 속 소액기부의 생활화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