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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범한산업(주) 대표, 장애인 휠체어컬링팀에 2000만원 지원

등록일 :
2013-02-06 06:09:10
작성자 :
노인장애인과
조회수 :
119

범한산업(주) 대표, 장애인 휠체어컬링팀에 2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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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관내 마산회원구 봉암동 소재 범한산업(주) 정영식 대표이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 지원금 2000만원을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휠체어컬링팀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지원금은 열악한 환경에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장애인 휠체어컬링팀 선수들의 훈련비, 빙상장 대관료, 각종 대회 참가비 등으로 사용돼 장애인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가대표팀 발탁 및 우수 휠체어컬링 선수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범한산업(주) 정영식 대표이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회원으로 본인의 경주마 ‘당대불패’의 우승상금 1억원을 2년 연속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여 장애인 철인3종 국가대표 선수 및 청소년 의족 지원, 도내 여중생 사격선수 지원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스포츠선수들에게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휠체어컬링팀’은 2007년 12월 ‘휠체어컬링교실’로 개설되어 2008년 전국대회 참가를 시작으로 각종 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2011년에는 국가대표팀로 선발되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 뿐만 아니라 경북, 전남, 전북, 부산, 제주 지역의 휠체어컬링 선수들에게 선진기술을 전하며 휠체어컬링 보급 및 심판 양성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장애인 동계스포츠 종목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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