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삼두)은 산하 시민생활체육관이 국가공인 ‘2013년도 국민체력100 거점체력센터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과학적 시스템을 갖춘 공인기관이 국민을 대상으로 연령대별 건강 체력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 평가하여 맞춤형 운동처방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체육활동 참여 중진과 스포츠복지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시민생활체육관이 선정된 것은 지속적인 공모사업에 대한 관심과 시설관리공단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가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창원시시설관리공단이 거점체력센터 지정으로 국비 2억을 지원받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된다,
따라서 만19세에서 64세 이상 성인 및 만65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거점체력관리센터는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과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전망이다.
이해준 시설관리공단 생활체육부장은 “거점센터 전문인력 충원, 시설개선 등 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철저히 준비하여 거점체력관리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대한민국 대표 건강도시 위상에 걸맞은 전국 거점체력센터로 육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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