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시를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밝고 쾌적한 환경수도 이미지와 범시민 환경보전의식 제고를 위해 시가지 일제대청소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대청소는 시?구?읍면동 직원과 푸르미클린팀, 자생단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각 구청, 읍면동별로 1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 가로변 방치쓰레기 Zero화 및 Clean 창원 Together운동인 \내 집 앞 내가 쓸기\와 함께 이면도로, 주택, 공한지, 하천 등에서 중점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창원시는 설 연휴(2.9 ~2.11)을 맞아 쓰레기 수거 대행업체의 휴무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월 9일(토)은 쓰레기를 정상 수거하기로 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그러나 2월 10일과 11일은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휴무기간 동안 쓰레기가 배출되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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