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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직원동호회 활성화 지원 확대

등록일 :
2013-01-22 06:38:18
작성자 :
인사조직과
조회수 :
187

창원시, 직원동호회 활성화 지원 확대
 
직장동호회 ‘실적 마일리지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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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직원들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업무추진에 따른 재충전과 즐거운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무원으로 구성된 직원동호회를 활성화 시켜 조직에 활력을 줄 계획이다.

 
 
시는 직원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연 1~2회 등록인원에 따라 활동비를 차등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 동호회 활동 횟수와 참여율, 지역사회 공헌도 등에 따른 ‘실적 마일리지제도’를 도입해 실적에 따라 지원하고, 연말 활동평가를 통해 우수동호회 3팀을 선정해 추가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창원시의 직장동호회는 축구 등 스포츠분야를 비롯해 취미, 봉사분야를 합쳐 현재 32개 동호회, 784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시는 지난해에는 각종대회출전, 대외 공연행사 등에 참여했던 25개 동호회에게 활동비를 지원한 바 있다.

 
 
특히 순수 음악동호회인 ‘안전지대’는 지역사회 주민과 하나된 ‘열린음악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원봉사 동호회인 창원사랑 봉사단, 아인회 등은 소외된 계층 및 불우시설을 방문해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경배 인사조직과장은 “직원들의 1인 1동호회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일반시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조직 내·외부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모하겠다”면서 “앞으로 스포츠위주의 동호회에서 벗어나 봉사 연구·동호회의 활성화에 더욱 정진해 창원시 공직자의 지역사회와의 유대강화 및 사랑나눔 확산에 기여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소속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휴식 및 자기계발의 시간을 갖기 위해 주말을 이용해 전국의 우수지자체 및 선진도시의 우수행정 사례 등을 벤치마킹해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창출 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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