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글로벌 무한경쟁시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2013년 새해 농업인실용교육’을 오는 21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농협) 등 20개소에서 실시한다.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에 연간 영농계획수립에 도움을 주는 것과 동시에 농업전문지식을 습득하도록 하여 농가 실질소득이 향상 될 수 있도록 하고, 이웃 간의 정보교류를 통해 농사전문가를 만드는 기회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심혈을 쏟고 있다.
이번 실용교육은 오는 1월 21일 동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시작해 2월 27일 양봉반을 끝으로 총20회에 걸쳐 영농기술반 3개반과 농촌자원반, 시설고추반, 참다래반, 국화반, 수박반, 한우반, 양봉반 등 총 10개 분야 200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이 공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 영농전문가 교육이 진행된다.
창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새로운 기술교육으로 지역농업인의 영농기술 향상과 우리 농?축산물 국제 경쟁력향상 방안, 고품질 원예작물 안전생산 농정시책, 창원시정 등 현안과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확산으로 품격 높은 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는 산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면서 “국내 저명 강사진을 초빙해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므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농촌복지과 교육인력담당(☎225-5533).
♣‘201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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