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북면 감계·무동지구 아파트 입주 전<br>기반시설 조성 관련 합동 현장점검 실시
- 등록일 :
- 2013-01-15 06:07:09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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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조성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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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북면 감계·무동지구 아파트 입주 전
기반시설 조성 관련 합동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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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북면 감계?무동지구 아파트 입주 전에 지구 내·외도로, 상·하수도, 전기, 도시가스, 초등학교, 시내버스 등 기반시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입주 전 문제점은 철저히 파악해 입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차질 없이 대비하겠습니다.”
창원시는 14일 조영파 창원시 제2부시장, 양윤호 도시개발사업소장을 비롯한 관계부서장 8명과 창원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경남에너지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입도로, 상·하수도, 학교, 도시가스, 시내버스 등 입주민의 불편이 예상되는 사항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창원시가 의창구 북면 감계·무동리 일원에 지난 2007년부터 환경수도에 걸 맞는 생태도시로 조성중인 북면 감계·무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그동안 도시개발구역 지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08년부터 1939억원을 투입해 현재 부지조성공사가 75%의 공정률을 보인 가운데 2013년 12월 준공 목표로 도로, 공원, 상하수도, 하천 등 기반시설과 더불어 도시개발사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점검 결과, 지구내·외 기반시설 조성은 아파트 입주 전에 준공될 수 있도록 진입도로, 상수도 등 대부분 계획대로 추진 중에 있으며, 초등학교, 한전, 도시가스 등 일부 문제점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간 상호협의를 통해 해결하기로 했다.
지구 내 공동주택지내에는 △현대 힐스테이트1차, 3차 △일신 휴먼빌 △덕산아내 △시영 임대아파트(감계) △일신 휴먼빌 1차, 2차, 3차 △STX 칸 1차, 2차(무동) 등 10단지 6178세대가 건설 중에 있으며, 오는 7월부터 무동지구 일신 휴먼빌 1차, 2차 아파트(861세대)를 시작으로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아파트 입주 전에 문제점을 파악해 대비함으로써 창원시의 감계·무동지구가 ‘환경친화적, 미래지향적 생태도시 조성’이라는 당초 목적에 걸 맞는 ‘환경수도 창원’의 대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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