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전문기술?지식을 사업화하는 청년 및 시니어들을 지원하는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할 신규기업을 오는 2월 6일까지 20명 추가 모집한다.
먼저 창원시는 1차로 입주할 예비창업자를 24명 선발했고, 이번에 2차로 입주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 모집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창원시에 거주하고 있는 예비창업가 또는 창업한 지 1년 미만인 창업자로 만20~60세 미만의 1인창조기업 영위 372개 업종이다.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예비창업자가 창업 초기에 겪는 창업공간, 마케팅, 정보 부족 등을 해결해 줌으로써 성공적인 창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창업공간 뿐만 아니라 맞춤형 경영 컨설팅과 창업교육, 창업정보 등을 지원하며, 또한 우수한 예비창업자에게는 사업아이템 개발비도 지원한다.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사업계획을 신청 받아 별도 선정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아이템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거친 후,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해 연말까지 지원하며 생산적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창원시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그동안 전국기초지자체 최초로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선정되어 2011년 3월에 개소한 이후 현재까지 70명의 예비창업자에게 창업 노하우를 전수해 왔으며, 현재까지 매출액 11억원, 사업자등록 50개의 성과를 거뒀다.
입주를 희망하는 시민은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055-247-0001)에 신청하면 된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