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오는 7일까지 창원중앙역사(로비)에서 ‘창원시 기업사랑운동 전국 사진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국 최초로 개최된 ‘제1회 전국 사진공모전’은 기업사랑운동 발상도시인 창원시의 ‘기업사랑운동’을 널리 알리고 기업과 근로자, 시민이 함께 하는 친기업 정서 확산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8월 응모작 접수를 받아 최우수작인 금상을 비롯한 총 47점에 대한 우수작품에 대한 입상작을 선정하고, 지난 9월 15일 창원문화원에서 시상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창원중앙역사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는 공모전 최우수작인 ‘금상’ 수상작인 ‘쉐보레 수출현장’, 은상인 ‘단조’와 ‘stx의 창원사랑’ 등 동상 3점, 가작 5점 등 우수 수상작품 11점이 전시된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코레일을 이용하는 창원시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사진전 작품집 배부와 기업사랑운동 배너 홍보 등을 통해 창원시의 기업사랑운동의 우수함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사진공모전 입상작품 전시회는 지난 9월 19일 진해구청(9.19~9.23)에서 처음으로 시작해 풀만호텔, 창원시청, 마산합포구청에서 11월까지 입상작품 전시회를 가진 바 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단체?시민 참여 각종 행사시 찾아가는 작품지원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기업사랑운동을 홍보할 계획이다.
송성재 창원시 기업사랑과장은 “다가오는 2013년 새해에도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하는 활력이 넘치는 ‘기업사랑 명품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기업지원 시책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기업사랑운동이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으로 지역산업의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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