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북면 ‘신천 1급수 만들기 2012년도 도랑살리기운동’사업 완료

등록일 :
2012-12-26 06:55:38
작성자 :
환경관리과
조회수 :
117

북면 ‘신천 1급수 만들기 2012년도 도랑살리기운동’사업 완료

 
창원시, 도랑살리기 운동 전국대회 2연패 달성… 전국 도랑살리기 운동 발원지로 자리매김

 
---------------------------------------------------------------
 
 
전국 최초 민관협력 마을 도랑살리기 운동을 펼쳐 ‘2011년 전국 도랑살리기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창원시는 쓰레기와 생활하수로 오염된 농촌지역 마을도랑을 아이들이 물장구 치고, 다슬기가 살 수 있는 수질로 개선하기 위해 올 5월에 본격 착수한 ‘2012년도 도랑살리기 운동’을 12월 하순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해 11월 25일 마을도랑살리기 운동의 뉴-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창원시장, 낙동강유역환경청장, 한국수자원공사 경남본부장, 한국생태환경연구소 이사장, 북면 이장단대표가 함께 참여하는 마을도랑살리기를 통한 ‘신천 1급수 만들기’추진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신천1급수 만들기 도랑살리기 추진협의회 및 자문위원회 구성?운영 등을 통해 도랑 물길조성?정비, 도랑수질 개선을 위한 EM(유용미생물) 주민교육 및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수생식물인 꽃창포 식재 등 도랑살리기 사업계획과 정책에 대한 협의 등을 통해 북면 외감, 지개, 대한, 고암, 마산마을 등의 도랑살리기운동 추진 전반과 향후 발전방향에 논의한 바 있다.

 
 
(사)한국생태환경연구소와 민관 협력으로 도랑살리기 운동을 성실히 추진해 지난 11월 30일 환경부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환경부 주최 ‘2012 수생태계 복원 성공사례 콘테스트’에서 마을도랑살리기를 통한 신천 1급수 만들기 수생태계 복원 활동을 계획한 창원시가 환경부장관상을, 이를 수행한 (사)한국생태환경연구소가 최우수 환경부장관상과 함께 포상금 1000만원을 받는 등 도랑살리기 운동 전국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명실공히 ‘민관협력 전국 도랑살리기 운동’ 발원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창원시 환경관리과 관계자는 “도랑은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 서식처이자 생명을 부양하는 공간으로써 지난 한 해 동안의 도랑살리기운동에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교육?홍보를 통한 마을주민들의 의식변화에 의의가 있다”고 언급하고 “현재 2급수 수준의 낙동강지류 북면 신천수질(2.4ppm)을 2014년에는 1급수 수질인 2ppm 이하로 만들어 환경수도 창원이 대한민국 도랑살리기 운동 발상지 및 낙동강 수질개선 성공모델이 되도록 하는 한편, 2011~2012년도의 북면 도랑살리기 운동 성과를 바탕으로 2013년도에는 북면지역과는 별도로 각 구별로 1개 마을을 선정해 도랑살리기 운동을 점차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