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그린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추진

등록일 :
2012-12-17 09:22:41
작성자 :
환경수도과
조회수 :
135

창원시 ‘그린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추진
 
 
성탄 선물은 친환경제품, 성탄절 트리는 화분이용 등 검소한 성탄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

 
“에너지절약으로 녹색 성탄절(Green Christmas) 보내세요.”

 
 
창원시는 동절기 전력난을 대비하고 아울러 검소한 성탄절을 보내기 위해 ‘그린 크리스마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숫자 12를 떠올리며’ 한해의 마지막 달 ‘12월엔 검소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내요!’라는 슬로건으로 직접 창안한 ‘그린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의 차별화된 에너지절약 아이템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먼저 ▲성탄절 준비 시에는 △선물은 과대포장을 삼가하고 친환경제품으로 하기 △헌 옷, 장난감 손질하여 불우이웃에게 보내기 △크리스마스 트리는 화분의 살아있는 나무 이용하기로 정했고, ▲외출 전에는 △안쓰는 전기 플러그 뽑아 대기전력 차단하기 △가스 중간밸브 및 퓨즈콕 반드시 잠그기 △차량 트렁크 불필요한 짐정리하기 등이며, ▲가족?연인과 함께 △성탄절 음식은 적정양만 하기 △전깃불을 끄고 촛불 켜고 가족간 환경에 관하여 대화하기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주기, ▲일상 복귀시에는 △가스누설 여부 등 집안 환경 체크하기 △냉장고는 60% 정도만 채우기 △적당한 휴식 등으로 성탄절 후유증 없애기로 정했다.

 
 
또 12월 14일부터 12월 25일까지를 ‘그린 크리스마스(Green Christmas) 주간’으로 운영하며, 창원시 홈페이지에 그린 크리스마스 참여게시판(http://energy.changwon.go.kr/x-mas)을 만들어 성탄절에 받고 싶은 녹색선물 설문조사와 온라인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동절기 전력피크 대비 안전하고 검소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하여 내복입고 체감온도 3℃ 올려 난방온도 3℃를 낮추면 전기 20%가 절약되고, 크리스마스 트리는 화분에 있는 살아있는 나무를 이용하는 등 에너지절약으로 지구에게 크리스마스 선물하는 ‘힐링(healing) 녹색 성탄절 보내기 운동’에 시민에게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