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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상습체납 ‘대포차’ (끝까지) 추적해 ‘납세의무’ 실행

등록일 :
2012-12-14 04:37:09
작성자 :
세정과
조회수 :
109

창원시, 상습체납 ‘대포차’ (끝까지) 추적해 ‘납세의무’ 실행
 
 
대포차 공매처분 등 12대의 자동차세 체납액 3900만 원 징수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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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고질상습 체납차량 중 속칭 ‘대포차’에 대해 특별기동팀을 가동해 특단의 정리대책을 마련해 추적한 결과, 12대의 체납액 3900만 원을 징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12월 4일부터 4일간 시청 세정과 체납세관리담당직원들로 구성된 대포차 특별기동팀을 가동해 창원시를 비롯해 부산, 대구, 경북, 경남 일원에 숨어있는 대포차량을 찾아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집행했다.

 
 
대포차 특별기동팀은 먼저 대포차 3대를 찾아내 1400만 원의 체납은 공매 처분해 정리했고, 9대는 현장에서 영치 조치해 25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함으로써 체납세 징수율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체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도 거뒀다.

 
 
특히 부도·폐업법인 소유차량에 대해 책임보험 가입자를 조사해 주소지에서 야간 잠복 등 다양한 방법으로 추적함으로써 대포차를 정리하는 실적을 거둬 향후 추가 조사대상자를 발췌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시 세정과 관계자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고 있는 대포차량을 계속해 정리해 나감으로써 조세정의를 바로 세우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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