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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해 맞이하기 위한 ‘희망등’ 불 밝혔다

등록일 :
2012-12-10 11:51:30
작성자 :
문화예술과
조회수 :
911

새해 맞이하기 위한 ‘희망등’ 불 밝혔다
 
 
‘2012 희망의 빛 거리 초대’ 7일 점등식 개최
 
이달 31일까지 성산아트홀 어울마당 일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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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13년 새해 희망의 빛을 밝혀 줄 ‘희망 빛 거리 축제’에 시민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창원시와 창원미술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3년 희망찬 새해! 소망과 화합을 위한 ‘희망의 빛 거리 초대’가 7일 오후 5시 30분 성산아트홀 어울마당에서 박완수 시장, 배종천 창원시의회 의장, 강주연 창원미술협회 직무대행,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점등식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펼쳐진다.

 
 
‘희망의 빛 거리 초대’는 ‘빛’, ‘예술’, ‘시민의 결합체’로 조화된 새로운 형태의 문화공간으로,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송구영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올해 말까지 소망과 희망을 꿈꾸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마련됐다.

 
 
창원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등’과 예술작품이 만나는 이번 초대에는 시민의 꿈을 상징하는 ‘은하수 불빛 거리’와 ‘창원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의미를 담은 3000개의 ‘희망등 거리’, 전문 예술인들이 참여한 ‘야외 설치미술전’ 등으로 축제의 장을 펼친다.

 
 
‘은하수 불빛 거리’는 50여 명의 작가들이 빛의 터널을 설치하고 연결된 조형물을 적절하게 배치해 누구라도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게 했으며, ‘희망등 거리’는 창원 외곽지대에 있는 동민과 문화소외계층에 있는 시민들을 우선적으로 참여시켰다. 또한 기업체 직장인과 학생, 일반시민 등 다양한 계층의 소망을 담은 3000개의 ‘소망등’을 은하수 터널 주위에 설치했다.

 
 
특히 점등식에는 추억의 먹거리인 어묵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추운 겨울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연말을 아름답게 보낼 수 있는 추억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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