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삼두)은 11월 29일 ‘제7회 시설관리공단 협의회 정기회의’를 창원스포츠파크에서 개최했다.
시설관리공단 협의회는 2004년 5월에 설립되어 현재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울산, 창원, 구미 등 8개 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매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하여 지방공기업의 상호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안삼두 이사장은 “이번 정기회의가 창원에서 개최됨으로써 주요시설 견학, 홍보동영상 방영 등을 통해 ‘2018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개최지인 창원종합사격장, 창원축구센터, 상복공원, 진해해양공원 등 우수한 시설을 널리 알리고 창원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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