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29일 시청 시민홀에서 ‘2012년 명품음식점 100선’ 선정업소 영업주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서를 전수하고, 명품음식점에 걸 맞는 최상의 친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명품 음식! 명품 서비스!’라는 주제로 서비스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2012년 창원 명품음식점 100선’은 1차 서류 심사와 맛, 위생, 서비스 등 23개 평가항목에 대한 2차 현장심사 및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선정위원회 운영회의를 여러 차례 거쳐 객관적인 평가로 신중을 기해 선정했다.
특히 이날 참석한 명품음식점 영업주들은 창원시의 ‘현역병 입영자와 가족에 대해 5~10% 할인 시책’에 적극 동참하여 병역의무 이행이 자랑스러운 일이 될 수 있도록 사회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창원 명품음식점은 매년 심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명품음식점은 전국 홍보 및 창원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에 게재할 예정이다”면서 “이와 함께 안전한 먹거리 조성과 음식문화개선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