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주관 ‘2012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평가’에서 창원시 평생교육원 젊음의집(원장 정영란)에서 운영하는 ‘샛별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가 전국 184개소 중 최우수기관으로, 마산청소년문화의집 ‘기댈나무’와 진해청소년수련관 ‘창공’ 등 2개소가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창원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는 4개소로 이중 봉림청소년문화의집 ‘해뜨는집’은 지난 2011년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어 사실상 2년 연속 전국 최고의 아카데미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리게 됐다.
이번 평가는 프로그램 관리·생활지도 관리·지역연계·운영관리·종합평가 등 총 5개 영역 24개 지표로 서면 및 현장평가로 이뤄졌으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샛별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는 해외 선진지 견학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방과후 아카데미 지원사업’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한부모?장애?취약계층의 나홀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및 상담, 인성교육, 급식, 현장체험, 귀가까지 지원하는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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