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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진해구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구역 발본색원’ 운영

등록일 :
2012-11-22 07:13:33
작성자 :
진해구청 환경미화과
조회수 :
172

진해구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구역 발본색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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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투기 상습구역 뿌리째 뽑아요.”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이기태)는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구역의 고질적 민원해결 및 깨끗하고 쾌적한 ‘Clean-Jinhae’ 이미지 제고를 위해 11월부터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구역 발본색원(拔本塞源)’ 대책을 마련해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15개 동별로 단독주택 및 상가 주변의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구역(3~5개소) 중 우선순위를 정해 주?야간 집중단속, 푸르미클린팀 수시 순찰, 양심화분 설치 등 행정의 총력을 기울여 강력하게 대응해 원천적으로 불법투기가 발생되지 않도록 뿌리째 뽑아 버린 후, 다른 구역에 대해 순차적으로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진해구는 이번 ‘쓰레기 불법투기 발본색원(拔本塞源)’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고질적 상습투기를 강력하게 차단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해구 관계자는 “이번 대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종량제 봉투 사용, 문전 배출 등 쓰레기 배출요령 준수가 중요한 만큼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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