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15일부터 안전상비의약품 24시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

등록일 :
2012-11-16 04:06:17
작성자 :
창원보건소 보건행정과
조회수 :
290

15일부터 안전상비의약품 24시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
 
 
교육이수한 24시간 편의점 및 보건진료소 13개 종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
 
 
이제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던 상비의약품을 15일부터는 24시 편의점 등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창원시는 약사법 개정에 따라 15일부터 24시간 편의점과 보건진료소 등에서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의약품은 약국에서만 판매할 수 있어 약국이 문을 닫는 늦은 밤이나 휴일에는 약을 구매할 수 없어 밤에 갑자기 열이 나거나 체한 경우 등에는 응급실을 방문하거나 다음날 약국이 문을 열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편의점에서 구입가능한 의약품은 해열진통제 5종(타이레놀정 500㎎, 타이레놀정 160㎎, 타이레놀정 80㎎, 타이레놀현탁액, 부루펜시럽), 감기약 2종(판콜에이, 판피린티정), 소화제 4종(베아제정, 닥터베아제정, 훼스탈골드정, 훼스탈플러스정), 파스 2종 (제일쿨파프, 신신파스아렉스) 등 13개종이다.

 
 
 
판매처는 편의점 업주가 대한약사회 주관으로 개최한 교육을 이수한 24시간 소매점중 보건소에서 판매업소 등록을 마친 업소로 창원시에는 편의점 290개소(의창·성산 145, 마산합포·마산회원 83, 진해 72)와 보건진료원이 상주하는 보건진료소 등에서 판매한다.

 
 
 
창원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들이 관내 편의점에서 심야나 휴일에도 가정상비약을 구입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구입이 편리해지는 만큼 소비자 스스로 의약품의 부작용 예방을 위해 정해진 용법과 용량을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