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성산구 ‘플래카드 들고 상남동 거리로 나선 까닭은?

등록일 :
2012-11-12 05:56:22
작성자 :
성산구청 문화위생과
조회수 :
218

창원시 성산구 ‘플래카드 들고 상남동 거리로 나선 까닭은?

 
---------------------------------------------------------------

 
창원시 성산구는 학부모봉사대, 소비자감시원, 성산구, 창원중부경찰서 등과 함께 수능 전후 청소년들의 일탈 장소가 될 수 있는 관내 유해업소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성산구는 8일 밤 관내 상남상업지역(유흥가) 상남동 분수광장 일원에서 정희판 구청장을 비롯한 학부모봉사대원, 소비자감시원, 창원중부경찰서 경찰관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능 전후 입시부담에서 벗어난 해방감과 수험생들에게 관대한 사회분위기로 인해 청소년 일탈장소로 변하는 유해업소에 대한 정화활동과 불법영업을 근절하기 위한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을 위한 학교주변 등 유해환경 정화활동과 불?탈법영업소 업주들의 인식전환의 필요성을 알리는 전단지 배포와 청소년 유해업소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불?탈법 등을 사전에 차단하여 청소년들의 안전한 놀이문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 참가단체원들은 시민과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주류제공 행위근절, 청소년 고용안하기, 청소년에게 담배판매금지, PC방 등 청소년 출입허용 시간지키기 등의 전단지를 나눠주며 기초질서 확립 등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정희판 구청장은 “청소년은 우리나라의 살아있는 유산이다. 기성세대가 어지럽히는 불법영업행위 등을 근절하고 건전한 영업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창원 중심상업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성산구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청소년유해업소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불?탈법 시민신고체제 운영 등을 통해 계도와 단속에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