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기다렸는데
첨부의 사진과 같이 깔끔하게 트랙라인이 설치되었습니다.
좁은 트랙이라 걷는사람과 뛰는 사람의 충돌위험이 매우 높았는데
어제 운동하던 모든 사람이 라인을 인지하고 구분하여 뛰고 걷고....
정말 아름다운 봄날의 풍경이었습니다.
사전에 미리 현수막도 설치하여 주시고
시민의 작은 소리에 귀기울여 주심과
신속하게 기한을 준수하여 업무처리하여 주신
진해구 문화위생과 담당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간되면 커피라도 사들고 찾아뵙고 싶네요.
늘 건강하시기 바라며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