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암항에서 혼자 운항하는 어선을 도와주는 덩치큰 공무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루는 광암항 다음날은 고현항에서 안전에 대한 설명과
미끼를 사용하는 냉동 생선을
작업복도 입지 않고 도와주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주위 선장들에게 누구냐고 물어보니 수산과 어업단속선 선장이라..
민원관련하여서는 몰라도 전화걸어서 알아보고 가르쳐 주고
안전 관리도 해 준다고 하니..
요즘 누가 이것 저것 질문에 답해주는 직원이있나 싶어
칭찬게시판에 글을올려봅니다
수산과 단속선 선장(덩치커고 스포츠 머리 흰머리 많음)
지난주 주 2일~4일 광암항 고현항에서 어업지도하는 힘센사나이를 다시한번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