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봉수 주무관님 오랜시간 앵벌이로 학대받아온 작디작은 생명 귀하게 여겨 적극적으로 학대자로 부터 격리시켜 아이가 살수있게 해주셨습니다.
장봉수 주무관님의 신속한 판단과 그동안 무용지물과 다름없었던 동물보호법의 정확한 적용에 감동하였고 주무관님의 이러한 적극행정은 더불어 가엾은 생명 도와주지 못해 어쩌지도 못하고 가슴아파했던 수많은 시민들 목숨까지 살려주신것과 다름없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소임을 다하는 주무관님으로 남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