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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보

‘시민 안전 최우선’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선제적 대응체계 점검

작성자 :
창원시보
등록일 :
2026-04-09
조회 :
4

창원특례시는 지난달 31일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집중호우 예방 대책 보고회’를 갖고 집중호우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와 시설 복구 및 재해 예방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지난달 31일 집중호우 예방 대책 보고회
재해 예방사업ㆍ시설 복구 현황 등 점검


창원특례시는 지난달 31일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집중호우 예방 대책 보고회’를 갖고 집중호우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와 시설 복구 및 재해 예방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4년, 2025년 연이은 극한ㆍ집중호우로 인한 공공 시설물 피해 145건에 대한 복구 현황을 점검했다. 현재 145건 중 143건은 복구를 완료했으며, 신이천 복구 등 공사가 진행 중인 2건은 올해 우수기 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일상화된 이상 기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하천 범람 △도심 침수 △토사 유출 △기반 시설 △대피 체계 등 5대 분야별 피해 예방 대책에 대한 점검도 진행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날 보고회 내용을 반영한 한층 더 강화된 집중호우 예방 대책 추진을 통해 재난 및 안전사고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것은 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 빈틈이 없도록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해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지시했다.

※사진설명: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안전 관련 부서장들이 지난달 31일 집중호우 예방 대책 보고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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