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를 연고로 하는 프로농구단 ‘창원 LG 세이커스’가 지난 3일 12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이은 쾌거다. 창원 LG세이커스는 한국 프로농구 10개 구단 가운데 연고지와 모기업을 한 번도 바꾸지 않은 유일한 구단이다. 2025~2026 시즌, 창단 첫 통합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써 내려갈 창원 LG 세이커스를 시민과 함께 응원한다.(사진 KBL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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