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수요일 저녁 8시 55분경 청솔아파트 종점까지 운행하신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기사님 성함을 못봤는데 탈 때부터 인사해주시고 과속도 안하시고 정말 좋았습니다.
방지턱 있을 때마다 속도도 줄여서 운전해주셔서 버스타면서 오랜만에 안전하게 집에 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종점에서 내려주실 때 기사님께서 먼저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해주셔서 다른 승객분들이랑 다같이 내리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집에 와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하루를 좋은 기분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더운데 힘내시고 매일매일 안전운전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