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주간보호에 한달에 한번씩 오시는 창원시 자원봉사단이하 여러분들을 칭찬합니다.
센터를 이용하시는 우리 어르신들이 봉사단이 오셔서 친절하고 재미있게 컵을 이용하여 쌓았다고 무너뜨렸다가
활동을 하시면서 능숙하게 따라하는 것은 힘들어 하셨지만,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친절한 봉사자들이 오셔서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을 배울 수 있는 것을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그런데, 봉사횟수가 4회로 한정되어져 있어서 많이 아쉬어 하셨습니다.
또 언제 오냐고 물어보시는 어르신들께 이제 못온다는 말을 해드리기가 쉽지 않았답니다.
새로운 것을 어려워 하고 힘들어 하실줄 알았는데, 배우는 것을 좋아하시고, 특히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시는
우리 어르신들께 창원시 자원봉사센터에서 더 많은 분야의 봉사단을 파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해주신 봉사자 여러분들을 칭찬하고 사업을 기획하신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을 칭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