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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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랑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명곡동장님,명곡지역사회협의체 봉사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위해 글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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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아이들 공부방과 집수리를 해주셨는데 일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관심가져 주시고,아이들에게도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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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에 저희집까지 방문하시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밑반찬과 선풍기를 주고 가셔서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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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픈 아이를 키우느라 형편이 어렵습니다.아이가 원하는 것을 못해주는게 많지만,사랑으로 바르게 키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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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합니다.불행해지길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위기에 처했을때 마음을 닫기보다는, 도움의 손길이 있다면 주저말고 받으셧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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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동장님,명곡 지역사회협의체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